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
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
[ 로마서 11장 32절 ]
사순절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묵상하며 우리의 모습을 하나님 앞에서 다시 돌아보는 시간입니다. 우리는 모두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죄 가운데 살아갑니다.
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우리조차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긍휼과 사랑으로 품어주십니다.
우리의 죄보다, 연약함보다 더 크신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!
— 김지훈 청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