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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; 로마서 5장 8절

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
[ 로마서 5장 8절 ]
"하나님이 애초부터 선하다는 이유로 당신을 선택하지 않으셨음으로, 선하지 않다는 이유로 당신을 버리시지 않으실 것이다." - John Flavel - (1628~1691, 영국 청교도 목사)
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거나 확신하는 근거를 어디에 두고 있나요? 혹시 나의 수준이나 노력, 성과나 업적에 근거하여, "하나님은 이런 날 사랑하셔"라고 확신한다면 교만입니다.
한편 나의 연약, 부족, 실패, 타락에 근거하여 "하나님은 이런 날 사랑하지 않으셔"라고 의심한다면 아직 하나님을 제대로 모르는 것입니다.
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언제부터 사랑하셨나요? 우리가 '아직 죄인'일 때 부터 사랑하셨습니다. 또한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나요?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사랑을 확증하기까지 사랑하십니다.
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우리의 죄가 심각하다는 것을 아심에도 사랑하십니다.
그러니 걱정마세요. 그 사랑은 나의 어떠함이 아닌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보증되었으니까요.
그러니 안심하세요. 그 사랑은 나의 어떠함으로도 빼앗기지 않는 전적인 하나님의 확증이니까요.
혹 내 행위로 구원을 얻으려는 교만이 차오르거든 그리스도를 묵상하십시오. 그때 우리는 겸손해질 것입니다. 혹 내 행위로 버림받겠다는 실패감이 차오르거든 그리스도를 묵상하십시오. 그때 우리는 자존감을 회복할 것입니다.
여러분, 코람데오 새가족 박다윗입니다! 복음의 이야기가 가득한 복음공동체를 기대합니다
— 박다윗 목사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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